보성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 피난안내 홍보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07:40]

보성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 피난안내 홍보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10/15 [07:40]



 (k뉴스룸)  윤진성기자=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아파트 화재발생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경량칸막이 인식 개선 홍보에 나섰다.

경량칸막이는 아파트 화재발생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베란다 벽면에 석고보드 등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물로 만들어 화재 시 이를 망치나 발차기 등으로 파괴 후 이웃집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치된 피난시설이다.

긴급한 상황에서 피난을 목적으로 설치된 경량칸막이 앞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수납장 등을 놓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방서에서도 아파트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기진화 및 주민대피유도 등 화재안전리더로서 역활을 담당할 수 있도록 아파트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위험이 높은 겨울철 아파트 내 화재예방을 위해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공간은 물건을 쌓아두거나 막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PHOTO News
메인사진
더불어 민주당 열린민주당 27명 의원들 박근혜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감찰 촉구
메인사진
청와대앞 분수대에서 단식중이 김성묵씨
메인사진
노원구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방역
메인사진
[포토뉴스]강진만의 가을
메인사진
[포토뉴스] 담양군,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
메인사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메인사진
[포토] 김철우 보성군수․김승남 국회의원 보성 그린뉴딜 머리 맞대
메인사진
광주지역 국회의원-광주시장 지역현안 간담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