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집단과 바리새인들의 특징]

윤재만 주필 | 기사입력 2021/03/06 [14:04]

[윤석열집단과 바리새인들의 특징]

윤재만 주필 | 입력 : 2021/03/06 [14:04]

자신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배신한 동족의 지배자가 되겠다는 친일매족매국노들에 뿌리를 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류를 미화 찬양하는 토착왜구들이 요즘 자신들의 눈에 든 들보, 즉 자신들이 친일매족매국노들의 좀비라는 들보는 생각하지 않은 채 정의를 추구하는 깨시민들의 눈에 든 티를 빼겠다고 x베처럼 눈을 부라리고 고함치는 모습을 볼 때 그런 자들이 지옥 가는 것이 너무도 당연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옥 간 바리새인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들의 눈에 든 들보는 생각하지 못한 채 타인들의 눈의 티를 빼겠다는 데에 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안식일에 사람 살리는 일을 했을 때 위선자집단인 바리새인들은 그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죄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 윤석열은 성범죄 혐의가 명백한 김학의의 해외 도피를 막은 행위를 오히려 처벌하려고 혈안이 되었고, 탄핵받아 마땅한 임성근이 탄핵받지 않고 도피할 수 없도록 만류한 행위가 범죄라는 회괴한 논리를 동원하여 김명수 대법원장을 처벌하려고 수사하도록 하였다. 바리새인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윤석열집단들은 지금 범죄혐의가 명백한 자를 도피시키는 게 옳고 도피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범죄라는 궤변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왜 바리새인류의 윤석열집단이 그런 궤변을 부릴까? 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미화 찬양하는 토착왜구들이 지금 자신들의 눈에 든 들보는 생각하지 않고 타인들의 눈에 든 티를 빼겠다고 난리법석을 떨고 있을까? 그것은 그들이 바로 바리새인류들이기 때문 아닐까?

[사족]
견제와 균형을 전가의 보도처럼 쓰는 정치인들이 많다. 이승만이 아마도 자신들 무리가 쪽수로 봐서 조금 많은 듯하니 정권을 잡기 위해 유리하다고 계산하여 대통령제를 도입하고 국민들을 교육을 통해 우민화하기 위해 대통령제의 선전 논리인 견제와 균형을 초등학교에서부터 가르친 결과 우리나라에서는 전 국민들이 견제와 균형 외에는 다른 논리가 없는 듯 생각하게 되었는데...
논리적으로는 당연히 민주적 입법의 한계로 인정되어야 하는 방어적 민주주의와 민주적 기본질서 및 의회민주주의를 기초로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의회와 집행부, 사법부가 똑같은 균형을 이루고 견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주저없이 할 수 없다고 할 것. 왜냐하면 집행부와 사법부는 입법부가 (물론 민주적 기본질서 한계 내에서이지만) 입법한 대로 따라야 한다고 해야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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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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