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운동본부, 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 종강

정세현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종강 특강 및 수료식 성공리에 마처

김진혁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0:28]

남북경협운동본부, 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 종강

정세현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종강 특강 및 수료식 성공리에 마처

김진혁기자 | 입력 : 2020/10/23 [10:28]

 -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종강특강, 남북교착의 출구전략으로서 선민후관 강조.

 - 이장희 상임대표 수료식인사말, 시민사회단체, 남북경협활성화에 적극적 역할 하겠다.

 

▲ 북경협국민운동본부주최,10.21(수),19:30,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 종강  © 김진혁기자

 

[knewsroom=김진혁기자] 남북경협운동본부는 22일 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 정세현  민주평통수석부의장 종강 특강 및 수료식 성공리에 마처다.

 

(사)남북경협운동본부는 21일 오후 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2020.9.9.-10.21.총 11강좌)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종강특강으로 마무리했다.  총 60명 수강자중에 6강이상 수강자 3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이장희, 상임대표(한국외대 명예교수)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및 남부교착관계라는 엄중한 시점에 본 강좌가 무사히 마무리되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적응하여 수료생들은 정부의 한축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남북경협활성화를 제도화기반조성에 시민사화단체로서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였다.


이날(21일)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은 종강 특강 강연주제는 ‘코로나19 이후 남북한 교착관계의 출구전략’이었다.

그는 강연에서  그의 평양방문으로부터 북측이 남측과 관계발전을 여전히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하면서, 북한이 하는 말속에 답이 있다고 말했다.

▲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주최한 제14기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 특강(종강)를 수강생들이 듣고있다     ©김진혁기자

정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은 현재 북한은 3중고, 즉 미국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코로나19의 위기상황, 수해, 태풍의 자연재해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상황이며 김정은 위원장도 인정했듯이 제7차 당 대회 때 야심 차게 제시했던 ‘경제발전 5개년(2016~2020년) 전략’은 실패했다. 북한은 2021년 1월에 개최예정인 제8차 당 대회에서 제시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성공을 기대하고,이를 위해서는 남측과 협력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북한의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건물 폭파는 4.27판문점선언 불이행에 대한 화풀이로 한 것이나 김정은이 나서서 대남강경행동을 자제시킨 것을 볼때 향후 남북관계의 발전에 희망적이라는 메시지라 면서, 출구전략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선민후관을 들었다. 민간차원에서 대북사업 등에 나서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선이후난을 들었다. 처음부터 어렵고 힘든 것들을 추진할 것이 아니라 쉽고 작은 것부터 추진하라

셋째, 선봉후덕을 들었다. 주면 돌려받아야 한다는 개념으로 북에 접근해서는 어렵다.

 

남북경협법률아카데미는 사)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남북교류와 경제협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구축이 중요하다는 목표에서 지난 14년 동안 600명상 수료생을 배출, 최고수준의 전문 강사진 유지 및  대한변협에 의해서  연수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PHOTO News
메인사진
대둔산의 가을
메인사진
더불어 민주당 열린민주당 27명 의원들 박근혜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감찰 촉구
메인사진
청와대앞 분수대에서 단식중이 김성묵씨
메인사진
노원구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방역
메인사진
[포토뉴스]강진만의 가을
메인사진
[포토뉴스] 담양군,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
메인사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메인사진
[포토] 김철우 보성군수․김승남 국회의원 보성 그린뉴딜 머리 맞대
광고